성장과 발달 (만 2,3세)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공동공부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27개월

운동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6개의 블록으로 탑을 세울 수 있다.
  • 계단 하나 정도의 앝은 높이의 구조물을 뛰어넘을 수 있다.
  • 혼자서 계단을 적어도 두 개 이상 오르내릴 수 있다.
  • 어깨 위로 공을 던진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8개의 블록으로 탑을 세운다.
  • 수직선을 보고 그린다.
  • 종이를 접지만 동작을 모방하지 않는다.
  • 넓이뛰기를 한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 블록으로 기차 만드는 것을 모방한다.
  • 가위로 종이를 자른다.
  • 종이를 반으로 접는다.
  • 세발자전거를 탈 수 있다.
하기에 벅차다
  • 선을 따라 자른다.

인지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좋아하는 책의 그림에서 세밀한 부분을 발견한다.
  • 자신의 집에 있는 방을 알고 있다.
  • 간단한 지시를 따른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하나'의 개념을 이해한다.
  • 앞, 뒤를 이해한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 상황이나 활동에 맞는 옷을 안다.
  • 올바른 면에 풀칠한다.
  • 가정이나 유아원에서의 정해진 일과를 알고 있다.
하기에 벅차다
  • 좌, 우를 이해한다.
  • 2, 3의 개념을 안다.

사회성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자신의 감정을 더 과장해서 표현할 수 있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넥타이, 면도기를 남성용이라고 인식한다.
  • 머리핀을 여성용이라고 인식한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하기에 벅차다

 

언어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면', '~니까', '~어서' 등의 연결어미가 들어간 복문을 이해한다.
  • 일상적인 동작이 표현된 그림에 대해 질문하면 적절하게 대답한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대부분의 일상적인 동사를 이해한다.
  • 같은 말이라도 억양에 따라 말의 뜻을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
  • 지시에 따라 다른 곳에 가서 한 번에 두 개의 사물을 가지고 올 수 있다.
  • 자기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여 자신을 표현한다.
  •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이게 뭐야?' 이외의 의문사를 사용한 질문 (뭐 먹어?, 누구야?, 어디 가? 등)을 많이 한다.
  • 시간을 나타내는 초보적인 낱말을 표현한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 아이가 말을 듣는 사람을 고려하여 듣는 이에 따라 말의 내용을 달리 조절할 수 있다.
하기에 벅차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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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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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리탱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 서현주
    너무 좋은정보입니다.
    종종와서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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