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의 원리와 철학 그리고 사람들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공동공부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기계와 우리의 대화(프로그래밍/컴파일러)

기계와 우리의 대화(프로그래밍/컴파일러)

기계와 우리는 어떻게 대화를 할까?

기계는 무엇일까? 기계적인 것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기계는 아주 단순한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부품들을 동작시키기 위해서는 동력이 필요하다.

동력이 공급된다면 기계들은 정확하고 규칙적인 동작을 한다.

그 말은 특정한 입력이 있다면 특정한 출력만 나오고 실수는 없다. 기계적인 것의 특징은 정확하고 규칙적인 행위를 하는 존재이다. 인간에게는 없는 특징이 기계에서는 보인다. 정확하고 규칙적인 동작을 한다는 것이다.

기계를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사실 논리적이다는 것이다. 기계는 AND, OR, NOT의 의미로 구성된 수많은 스위치츠로 구성 되어 있다. 스위치에 전기가 통하고 전기가 통하지 않는 그 단순함으로 기계는 의미를 갖고 일을 한다.

그런데 사람의 생각도 사실  AND, OR, NOT으로 논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고 인간의 언어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생각을 처음 한 사람은 조지부울이라는 사람이다. 그의 논문에서 그는 결국 사람의 언어도 논리적으로 AND, OR, NOT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등가성을 발견한다..

논리적인 명제들을 수식으로 변환시킬 체계를 만드는 일에 조지부울을 몰두하고 그 생각들을 <생각의 법칙> 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기술한다.

그리고 이런한 발견은 기계적인 동작을 사람의 언어로 치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초석이 된다.

위대한 과학자 클러드새논은 AND, OR, NOT과 스위치를 기호적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최초로 기호적으로 표시 되었다.

 1937년 《계전기와 스위치로 이루어진 회로의 기호학적 분석》이라는 논문에서 이런한 점을 기술했고 기호적으로 스위치들을 표시하는 것은 인간의 다루는 생각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기계와 인간의 공통점인 AND, OR, NOT으로 인간과의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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