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술이 인생을 망친다

 

제목: 술이 인생을 망친다.

지은이: 김태광

진행: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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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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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jangkb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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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
  9. 다시 들으니 새롭네요.
    요즘은 소주는 마시지 않습니다.
    직접 담근 막걸리를 매일 반잔 마시고 있습니다.
  10. Frank
    절제하지 못한다면 마시지 않을려구요.
  11. 지그프리드
    매우 동감이 갑니다. 자살시도하는 것과 같다라... 영향력으로 따지자면 더 할 수도 있네요.
    저희 아버지는 거의 평생을 술을 마셨는데요.
    평생 맨(올바른?) 정신으로 살아있다고 느껴진 적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정은 최악의 악몽 그 자체가 됩니다.
    아버지의 술은 어머니에게 악영향을 주고 그 악영향은 다시 어렸을 때부터 자식에게 그대로 전해지고 이어집니다.
    악영향 정도가 아니죠. 가족의 정신체계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완전 부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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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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