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를 본다 - 시감상

역사에 대하여

역사에 대하여

모든 문제는 자신의 언어로 소리치는 법

퇴근하기전에 이 시를 읽었다.

아무리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한다고 하지만 그 언어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냥 누워있고 적혀있는 글자에 불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근길 또 핸드폰 빠데리가 나갔다. 그리고 다시 시집을 꺼내 읽었다. 오늘 아침에 또 읽으니 새롭다. 오늘아침은 정말 뿌연 날씨이다.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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