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오리엔테이션

입문강의

중급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해보면 현재의 기술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게된다. 한편, 초급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면 중급자들은 쉽다고 생각해서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는 대상에 대해서 낮설게 바라볼 수 있다. 그것은 어떤 거대한 분야의 시작을 알리는 아주 아주 작으면서, 너무 너무 쉬운 씨앗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이 씨앗은 수십년에서 수억년 동안 쉬움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발상하지 못했던 거대한 턱을 넘어선 성취들이다. 초급자 강의는 이 턱을 넘어선 위대한 맥락들을 곰곰히 따라가 볼 수 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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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파고
    9/24
  2. 우리는 초급자와 동시에 거대한 분야의 시작 ?이랄까..
  3. Penjuin
    맞는 말입니다
  4. 호롱
    매우 공감합니다.. 최고로 심플한 법칙을 만들어내는 것만큼이나 어려운것이 없는것같아요. 완벽한 것은 더이상 더할 것이 없는게 아니라 더이상 뺄 게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dekhan52@gmail.com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가 볼랍니다.
  6. 시작이 반이지요 중간에 끊기지 않도록 힘내겠습니다.
  7. 조희경
    감사합니다~^
  8. 박동연
    멋지네요...
  9. JiYoung Choi
    감사합니다.
  10. 팀벗었으리
    철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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