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야 - 대화시 사용되는 여러 표현

동의 [1]

A: I'm starving.

B: That makes two of us.


That makes two of us. make 아주 지겹도록 따라다닌 동사네요. '만들다?' 아닙니다! 우리 둘 다 마찬가지구나 로 번역하셔야 합니다.  동감이야/ 나도 마찬가지야 어떻게 표현할까요? 가장 익숙한 것은 I agree with you. 일겁니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너무 딱딱한 느낌이 들죠. 가장 짧게 말할 때는 Me, too. 를 씁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끝내시면 안됩니다. 다른 표현도 할 줄 아셔야죠~

   Ditto for me. 

구지 우리말로 옮기자면 이하동문이야~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아래 표현도 흔히 쓰는 것이니 같이 알아두세요.

   The same here.

   The same goes for me.

앞서 논의했던 agree with 는 official 한 표현입니다. 아래 표현 약간 생소할겁니다.

   I couldn't agree with you more. 동의하다다마. 전적으로 동감이야

같은 표현으로 

   I agree with you absolutely.

   I'm all for that.

맞장구를 쳐주는 경우에 물론이지/ 물론이다마다 라고 할 때는 아래와 같은 표현들이 있구요

   Of course.

   You bet.

   I don't see why not.

내 말이 그 말이야 라고 할 때는

   That's just what I mean. 

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럼, 당연해 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That's natural.

   I never had any doubt.

바로 그래 할 때는

   That's my point.

   You said it.

   You can say that again.

옳다마다 는 ...

   You got that right.

   You couldn't be more r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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