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야 - 숙박 식사 음주

식당

유럽으로 가게 되면 공항에 내려 숙소까지 이동하다보면 늦은 밤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차고 뭐고 할거 없이 빨리 씻고 쉬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겁니다. 그런데, 종종 오후 늦게 호텔에 도착해서 약간의 여유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짐 정리하고 여독을 잠시 푼 뒤 저녁을 먹으러 나갑니다. 야경도 실컷 구경하구요. 눈 앞에 멋진 풍경들이 펼쳐지기 때문에 혼자 다녀도 그렇게 외롭진 않습니다. 오늘부터는 해외에서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주문하고 결재하는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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