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전기

Jobs 01/05/목

Was Jobs’s unfiltered(여과되지 않은) behavior caused by a lack of emotional sensitivity? No.  Almost the opposite.
He was very emotionally attuned, able to read people and know their psychological strengths and vulnerabilities(취약점).
He could stun(기절시키다, 망연자실하게 만들다) an unsuspecting(의심하지 않는) victim with an emotional towel-snap, perfectly aimed.
He intuitively knew when someone was faking(꾸며내다) it or truly knew something.
This made him masterful at cajoling(꼬드기다, 회유하다), stroking(구슬리다), persuading, flattering(알랑거리다), and intimidating(겁을 주다) people.
“He had the uncanny(묘한) capacity to know exactly what your weak point is, know what will make you feel small, to make you cringe(움츠러들다),” Joanna Hoffman said.
“It’s a common trait in people who are charismatic and know how to manipulate(조종하다) people.
Knowing that he can crush(짓밟다) you makes you feel weakened and eager for his approval, so then he can elevate(기분을 좋게 하다) you and put you on a pedestal and own you.”

#towel snap :  (http://en.wiktionary.org/wiki/towel_snap) 대략.. 감정적인 채찍, 감정적인 무기.. 정도로 표현하면 어떨까 하네요.

>> 함.. 묘하네요. 저 사람이 나를 뭉갤 수 있다는 걸 느끼면, 그 사람의 인정을 받고 싶게 된다.. 좀 병스런 느낌도 나고..

손경찬

Was Jobs’s unfiltered(여과되지 않은) behavior caused by a lack of emotional sensitivity?
No. Almost the opposite.
잡스의 여과되지 않은 행동은 예민한 감성의 부족때문이었을까? 아니, 그 반대일 것이다.
He was very emotionally attuned, able to read people and know their psychological strengths and vulnerabilities(취약점).
잡스는 대단히 감성적으로 동조된 사람이라서,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심리적 강점과 취약점을 잘 수 있었다.
He could stun(기절시키다, 망연자실하게 만들다) an unsuspecting(의심하지 않는) victim with an emotional towel-snap, perfectly aimed.
그는 의심없는 희생자를 완벽하게 조준해서 감성적으로 후려쳐 망연자실하게 만들 수 있었다.
He intuitively knew when someone was faking(꾸며내다) it or truly knew something.
그는 사람들이 무언가를 꾸며내는건지, 어떤 것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구별할 수 있었다.
This made him masterful at cajoling(꼬드기다, 회유하다), stroking(구슬리다), persuading, flattering(알랑거리다), and intimidating(겁을 주다) people.
이로 인해 잡스는 사람들을 꼬득이고, 구슬리고, 설득하고, 추켜세우고, 겁을 주는데에는 마스터가 되었다.
“He had the uncanny(묘한) capacity to know exactly what your weak point is, know what will make you feel small, to make you cringe(움츠러들다),” Joanna Hoffman said.
“It’s a common trait in people who are charismatic and know how to manipulate(조종하다) people.
Knowing that he can crush(짓밟다) you makes you feel weakened and eager for his approval, so then he can elevate(기분을 좋게 하다) you and put you on a pedestal and own you.”
"잡스는 사람들을 움츠러들게 만들 수 있는 그들의 약점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들이 스스로 초라하게 느끼도록 만들 수 있는지 아는 묘한 능력을 갖고 있었어요. 이러한 것들은 카리스마로써 다른 사람들을 교묘하게 다루려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인데요. 자신을 짓밟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스스로 약해지며 그 사람의 인정을 얻고 싶어해요. 그래서 잡스는 사람들을 승진시키고 동상처럼 떠받듦으로써 사람들을 소유해요." 조안나 호프만이 말했다.

* 숙제를 1등으로 올리는게 한가한 사람으로 비춰질까봐 고민이에요. 뭐 사실 요즘 좀 여유있긴 해요. 여유있을 때 바짝 땡겨야죠. :)

>> 저는 요런 숙제를 내고, 요 사이트에 매일 모아두면서, 한가한 사람으로 비춰질까 고민이에요 ㅋㅋ 사실 한가한 사람 맞습니다 OTL

심민규

Was Jobs’s unfiltered(여과되지 않은) behavior caused by a lack of emotional sensitivity? No. Almost the opposite.
> 잡스의 여과되지 않은 행동은 감정적으로 둔하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다, 그 반대였다.
He was very emotionally attuned, able to read people and know their psychological strengths and vulnerabilities(취약점).
> 그는 감정적으로 잘 조절되어있었고, 사람들의 마음속을 읽고, 그들의 정신적인 강점과 약점을 간파할 수 있었다.
He could stun(기절시키다, 망연자실하게 만들다) an unsuspecting(의심하지 않는) victim with an emotional towel-snap, perfectly aimed.
> 그는 무방비 상태인 상대를 완벽하게 조준된 심리적인 젖은 타월 한방으로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He intuitively knew when someone was faking(꾸며내다) it or truly knew something.
> 그는 직관적으로 누군가 꾸며대고 있거나 진정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것을 구분할 수 있었다.
This made him masterful at cajoling(꼬드기다, 회유하다), stroking(구슬리다), persuading, flattering(알랑거리다), and intimidating(겁을 주다) people.
> 그것은 그를 회유하고, 구슬리고, 설득하고, 알랑거리고 또 겁을 주는데 전문가가 되도록 해주었다.
“He had the uncanny(묘한) capacity to know exactly what your weak point is, know what will make you feel small, to make you cringe(움츠러들다),” Joanna Hoffman said.
> "그는 사람들의 약점이 무엇인지, 무엇이 사람들을 작게 느끼게 만들고 무엇이 사람들을 위축시키는지를 간파하는 묘한 능력이 있었어요." 조안나 호프만이 말했다.
“It’s a common trait in people who are charismatic and know how to manipulate(조종하다) people.
> "그것은 카리스마있고, 사람들을 조종할수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죠"
Knowing that he can crush(짓밟다) you makes you feel weakened and eager for his approval, so then he can elevate(기분을 좋게 하다) you and put you on a pedestal and own you.”
> 그가 당신을 짓밟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당신은 약해지고, 그의 승인을 바라게됩니다. 그리고는, 그는 당신을 기분좋게 할 수도 있고, 당신을 받침대에 올려놓고, 당신을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Hwan Min Hong
 

Was Jobs’s unfiltered(여과되지 않은) behavior caused by a lack of emotional sensitivity? No. Almost the opposite.
잡스의 여과되지 않은 행동은 감정적 예민함의 결여에 의해 야기된 것인가? 아니다. 대부분 반대였다.
He was very emotionally attuned, able to read people and know their psychological strengths and vulnerabilities(취약점).
그는 사람들을 읽을 수 있고 그들의 심리학적인 장점과 취약점을 알수 있어서, 매우 감정적으로는 조율했다. (?)
He could stun(기절시키다, 망연자실하게 만들다) an unsuspecting(의심하지 않는) victim with an emotional towel-snap, perfectly aimed.
그는 의심하지 않는 적을 감정적인 무기로 완벽히 겨누어 망연자실하게 만들 수 있었다.
He intuitively knew when someone was faking(꾸며내다) it or truly knew something.
그는 직관적으로 누군가가 그것을 꾸며내거나 무언가를 진심으로 아는 때를 알았다.
This made him masterful at cajoling(꼬드기다, 회유하다), stroking(구슬리다), persuading, flattering(알랑거리다), and intimidating(겁을 주다) people.
이것은 그가 사람들을 회유하고 구슬리고 설득하고 알랑거리고 겁을주는데 건방지게 했다.
“He had the uncanny(묘한) capacity to know exactly what your weak point is, know what will make you feel small, to make you cringe(움츠러들다),” Joanna Hoffman said.
"그는 너의 약한 부분이 어디인지, 너를 작게 만드는 것, 움츠려들게 하는 것을 정확히 아는 묘한 능력을 가졌다." Joanna Hoffman이 말했다.
“It’s a common trait in people who are charismatic and know how to manipulate(조종하다) people.
nowing that he can crush(짓밟다) you makes you feel weakened and eager for his approval, so then he can elevate(기분을 좋게 하다) you and put you on a pedestal and own you.”
"그것은 카리스마 있고 사람을 어떻게 조종할지 아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이다.
그가 너를 짓밟을 수 있다는걸 아는 것은 너를 약하게 만들고 그의 찬성에 열망하게 하고, 그래서 그는 너를 기분좋게 할 수 있고 너를 중요한 지위에 놓을 수 있고, 너를 소유한다.

아 어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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