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야를 영어로 어떻게 말하지?

감정표현 : 후회

A : I never thought my boyfriend would cheat on me.

B : Would you rather I hadn't told you?


   남친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는데 충격이 너무 컸나봅니다. 말하질 말걸 그랬어. 하며 후회하게 되죠.  위 예문은 그런 상황입니다. would rather 는 오히려 ~하는 쪽이 좋을 듯하다. I would rather go home. 집에 가는게 좋겠어. 등등 약방의 감초처럼 쓸 수 있는 문구이니 잘 익혀두세요.

     I didn't mean to make you cry.

     I've gone and set you off.

나쁜 의도로 얘기한게 아닌데 상대방이 갑자기 울면 정말 미안하고 괜히 그랬나 싶죠. 괜히 널 울리려고 한 건 아니야. 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에 쓰는 말들입니다. 

 

   사람을 울릴 정도의 말을 했다면 좀 심한거죠. 이유야 어찌되었든 ... 도에 넘치는 행동이나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내가 너무 심했나? 라는 표현입니다.

     Did I go too far?

     Did I cross the line?

 

   양심의 가책을 약간 느끼는 일도 종종 있지요. 한 마디로 찔리는 일이 있을 때 하는 말 배워보겠습니다.

    Now my conscience is bothering me.

    I have a guilty conscience.

    Do you have [I there] something you are ashamed of? 뭐 찔리는 거 있어?

   창피하죠. 얼굴 들고 다니기 좀 어렵구요. 

     I was ashamed [humiliated/ embarrassed].

 창피한 줄 알아 이눔아 는 어떻게 할까요? 그냥 떠오르는 표현은 Shame on you! 입니다.

 

   별거 아닌 일에 신경을 쓰다 보니 맘도 몸도 힘들어져 후회하는 경우도 있죠. 일고의 가칟 없는 것에 신경 쓰지 말았어야 했는데.

     We shouldn't have worried about something so unimportant.

     It wasn't worth paying (any) attention to something so unimportant.

pay attention to sb/sth 는 ~에 주의하다 입니다. 

 

   아이들이 훌쩍 커버리고 나면 어린시절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냈더라먼 하며 후회하게 되더군요. 시간은 많았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바보죠.

     I wish we had had more time together.

     I felt like such a fool [a nerd].

 

   아마도 사는 것에 지쳤서 그랬나 봅니다. 직장에서는 자리를 잘 잡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가정을 돌 볼 여유가 없었던 거죠.

     Maybe I went too far.

     Maybe I went overboard.

overboard 는 극단으로 가다 라는 뜻입니다. 갈데까지 간 거죠.

 

   오늘의 마지막 표현입니다. 생각은 굴뚝 같았는데 못했어 를 영어로 표현할 때 be dying to do sth 을 사용합니다. 

     I was dying to do it but I coul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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