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my Lee

#001

좋은 내용이네요.
중요한 부분들이 빠져있는데...
피드백을 조건으로 하는 보고의 생활화를 추가하고 싶군요.
보고는 착수 보고, 중간 보고, 완료 보고로 구분해서 하는게 좋습니다.
시작할 때 업무를 지시 받으면 어떤업무를 어떻게 이해 했다는 것을 지시한 분에게 반드시 확인을 해서 내가 이해 한게 맞는지를 알려야 하고
그걸 언제까지 끝내겠다는 확인을 해 주셔야 지시자가 미더워 합니다.
중간 보고는
현재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다는 상태 보고를 해서 예정과 어느 정도 어긋나거나 일정에 맞출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지시자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아무런 중간 보고 없이 결과가 나온 다음에 말을 하면 지시자가 황당해 합니다.
결과 보고는 최초 지시에서 어느 정도 어긋났고 어느 부분이 미진한데 그걸 어떻게 처리할 계획인지, 혹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확인하거나 다음 지시가 무엇인지를 묻는 형식이 되어야 합니다.
최소한 이 3 가지 보고만 철저하게 하면 조직에서 개념있다는 소리 듣습니다.
저희 회사 입사를 한 신입직원들의 OJT 시에 반드시 하는 교육 내용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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