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수첩]

#008

세 번은 질리고 다섯 번은 하기 싫고 

일곱 번은 짜증이 나는데 

아홉 번은 재가 잡힌다.

재가 잡힌다는 말은 일에 리듬이 생겨

묘미가 생긴다는 뜻이다.

 

#김종원 작가님

댓글

댓글 본문
작성자
비밀번호
graphittie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