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신탁

The Oracle of the Dog

개의 신탁 The Oracle of the Dog

112p

원문

He couldn’t be certain that the Colonel would die.
He couldn’t be certain that the Colonel would leave him the money.
And in fact he was wrong - he didn’t get any money.’
‘You have to understand the character of the man,’ Father Brown explained.
‘Harry Druce was a gambler. He liked risks.
He took a risk when he was in the Indian police and he lost his job for it.
He took another risk at Monte Carlo and he lost his money for it.
He was a gambler by nature.
When he came to the house that day, he saw that Colonel Druce was angry with his son Donald.
He knew that the Colonel was changing his will.
Perhaps the Colonel was going to leave him the money!

That was the risk he took.
He murdered the Colonel because he thought it was a good risk.’
‘The two men were silent for a while.
Then Fiennes spoke again.
‘So the dog really was important to the story?’
‘Of course Nox was important to the story,’ Father Brown agreed.
‘The dog couldn’t tell you about the stick because he couldn’t talk.
You didn’t think about the dog as an animal.
You made Nox into a superstition.
That’s something that people do all the time, you know.
The modern world doesn’t believe in God and so it invents magic to take His place.
That’s why I was angry with you before.

해석에 참여하신 분

윤재박

그는 대령이 죽었다고 확신 하지 않았다.
그는 대령이 그의 돈을 남겼다고 확신 하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그가 잘못했나? 그는 돈을 가지지 않았다.
너는 사람의 성격 이해 해야만 한다. 브라운이 설명했다.
해리 드루스는 도박가 이다. 그는 위험을 좋아한다.
그는 인디안경찰로 부터 위험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것때문에 그의 직장을 잃었다.
그는 몬테카를로 에서 돈을 잃었다는 또다른 위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도박가로 타고 났다.
그가 집으로 어느날 에, 그는 그의 아들 도날드 때문에 화가난 드루스 대령 을 보았다.
그는 대령이 바뀔것이라는것을 알았다.
아마도 대령은 그의 돈을 남겨두었을것이다.

Woonghee Cho

그는 콜로넬이 죽었다고 확신하지 않았어
그는 콜로넬이 그의 돈을 남겼다고 확신하지 않았어
그리고 사실 그는 실수를 했어. - 그는 돈을 전혀 얻지 못했거든
너는 사람의 성격을 이해해야' 브라운 신부는 설명했다
해리 듀르스는 겜블러야. 그는 위험을 좋아했어'
그가 인디안 경찰일때 그는 risk(도박이라보면 될까요?)를 가져갔고 그때문에 직업을 잃어버렸지
그는 또다른 위험을 몬테카를로에서 겪었고, 그때 돈을 날렸지
그는 천성이 겜블러야
해리가 그날 집으로 돌아왔을대, 해리는 콜로넬 듀르스가 그의 아들 도날드와 함께 화가 나있는것을 봤어
그는 콜로넬이 유언장을 바꿨다는 것을 알았어
어쩌면 콜로넬은 음?? 그를 떠날예정이었다... 그 돈? 문장이 좀 어려워요

그것이 그가 가져간 리스크야
그는 콜로넬을 살인했어 왜냐면 그는 이것은 좋은 리스크라 생각했거든
잠시동안 침묵했다. 음 이게.. The two men 이라면 신부랑 파인즈겠는데... the tow men이 무너지 모르겠어여'
>> 맞아요~~ 오타였습니다 ^^ 이런 거 알아보시는 것도 실력이라는!!
그리고 파인즈는 다시 말했다
그럼 그 개 녹스는 이야기에 중요한 부분이었네요'
물론 녹스는 이야기에 중요한 부분이야' 브라운 신부는 동의했다
녹스는 말을 할수 없기에 그 지팡이에 대해서 네게 말을 해주지 못해'
너는 녹스가 동물이라 생각을 하지 않았어.
네가 녹스를 미신에 빠지게했어 (이거 좀 이상하네여..)
이건..잘..
최근 세상사람은 신을 믿지 않지.. 요기 잘 모르겠습니다...

성훈

성훈 그는대령이죽었을것이라고믿을수없었다 그는 믿을수없었다 대령이 그의돈을포기했다고?? 그리고 그사실은그가옳았다?? 그는돈을얻지못했다 자네는 그사람의성격을이해했어야한다 브라운이설명했다 해리는도박꾼이었다 그는위험한것을좋아한다 그는위험을감수했을때 그의인도경찰직업을잃었다 그는 카지노에서다른위험을감수했다 그리고 그는그의돈을잃었다 그는도박꾼이라서자연스러운것이다?? 그날해리가별장에왔을때 그는 대령이그의아들도날드에게화난걸봤다 그늑살았다 대령이 그의유언장을바꿀것을 어쩌면 대령이 그의돈을두고갈지도모른다??

Twitlingua

해리는 대령이 죽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었어요.
해리는 대령이 자신에게 돈을 남겨줄 것이라고 확신할 수도 없었지요.
그리고 실제로 그의 생각은 틀렸어요. 그는 돈을 한푼도 받지 못했거든요.'
'자네는 해리라는 사람의 성격을 이해해야 하네,' 브라운 신부가 설명했다.
'해리 드루스는 도박가였네. 그는 위험을 좋아했지.
해리는 인도의 경찰에 있었을 때, 위험을 감수했고, 그 때문에 직업을 잃었네.
그는 또 몬테 카를로에서 위험을 감수했지. 그리고 그 때문에 돈을 잃었고.
그는 천성이 도박가였던것이네. 해리가 그날 대령의 여름별장에 왔을 때, 그는 드루스 대령이 아들 도날드에게 화가 나 있다는 것을 알았네.
그리고 해리는 대령이 유언장을 바꾼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 아마도 대령은 자신에게 돈을 남기려고 하는 건지도 모른다!

바로 이것이 해리가 감수했던 위험이었네.
해리는 그것이 괜찮은 위험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대령을 죽였네'
두 사람은 잠시동안 침묵했다.
파인즈가 다시 말을 꺼냈다.
'그렇다면 그 개는 이 사건에서 정말로 중요했던 거군요?'
'물론 녹스는 이 이야기에서 중요했네,' 브라운 신부가 동의했다.
'녹스는 지팡이에 대해서 자네에게 말할 수 없었네, 왜냐하면 말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
자네는 그 개를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네.
자네는 녹스를 미신같은 것으로 만들었지.
그것은 사람들이 항상 하는 것이네, 자네도 알겠지만.
현대에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네.
그래서 세상은 신의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마술을 만들어내지.
그래서 이전에 내가 자네에게 화를 냈던 것이네.'

>> 마지막 두 문장에 대해서 약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돌이켜보면, 브라운 신부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미신 등을 믿지 않는 인물이고요,
파인즈는 미신 같은 것이 있다고 믿는 인물로 나오는데요,
신의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마술을 만들어 내지.. 에서
마술을 만들어 내는 부분이, 살인사건에서 등장한 얘기, 즉 녹스가 뭔가를 알고 있다고 믿는 부분인 것 같아요.
신을 안 믿는 대신에, 뭔가 미신을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서 신부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 때문에 파인즈가 개가 특별하다는 식으로 얘기했을 때 화를 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뭐랄까, 두 가지 생각이 드네요. 하나는, 브라운 신부는 현대는 신을 믿지 않는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브라운 신부는 논리와 사실에 근거해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신도 존재하지 않고, 신을 대체하는 마술같은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믿는 게 아닐까,
그리고 이 추리소설을 쓴 작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그 생각을 이렇게 드러낸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는데요, 그러고보니 브라운신부의 직업이 걸리네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려면
굳이 그 말을 하는 인물로 성직자인 신부의 직업을 택한다는 것이 약간 갸우뚱하고요..

그래서 두번째로 생각한 것은, 현대 세계가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데, 사람들이 신의 존재를 대체하기 위해
마술을 만들어 내는데, 신부가 하려는 말은, 신의 존재를 대체하기 이전, 신의 존재를 믿는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뭔가 여운을 남기려는 의미인가,,  흠. 다시 생각해보니 이건 좀 억지라는 생각도 드네요. 아하하.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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