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믿으면

씨앗 건강법 체험 #2 Review on Seeds Experience

이타인클럽입니다. 며칠전 씨앗을 귀에 붙인 실험을 했었습니다.

후기를 매우 간단히 올렸는데, 글을 보니 주로 씨앗에 대한 사람들 반응에 대한 후기글이였군요~

씨앗효과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이 있을 까봐 제가 느낀 것을 보다 자세히 적어 볼께요~ 이번에는 양쪽 귀에 붙였거든요.

씨앗종류: 브로콜리 (검은 빛깔)
예상효과: 눈 피로 회복
부착위치: 양쪽 귀볼 가운데 (이번에는 패치로~)
부착기간: 3일 이상

스카치 테잎안쓰고 점뺀 후 붙이는 패치 사서 씨앗을 붙이니 아주 편하네요. 부착에 따른 거슬림도 없구요. 3일 넘게 붙이고 다녔는데 별로 신경 안쓰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이제는 무덤덤 하네요. 원래 저사람은 씨앗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하는 반응입니다.

그럼 효과 들어갑니다. 씨앗 붙인 날 11시까지 야근하고 들어갔습니다. 하루 14시간가량 일한샘이죠. 주로 모니터 보고 일합니다.

눈이 피로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도 눈이 피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회사에서 오른쪽 귀의 씨앗이 떨어졌습니다. 그러고는 좀 있다가 왼쪽 눈에 피로감이 왔습니다. 이게 우연인지 어떤지는 말 안할께요.

우리 신체기관과 뇌는 그 연결이 꼬여있는데요. 신체의 오른쪽은 뇌의 좌반구와 연결되어 있고 신체의 왼쪽은 뇌의 우반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 브로콜리 씨앗이 눈 피로 회복과 관련이 있다면 절묘하게 상황이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만 저는 왠지 믿거나 믿으면 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른 한쪽의 씨앗은 이틀이 지나고서 신경이 쓰여서 떼어버렸습니다. 직 후 눈이 피로했을까요? 안했을까요?




 

어제 무리한 야근으로 졸려서 잘 모르겠습니다. 꾸벅 꾸벅하고 있거든요~

다음엔 다른 씨앗으로 실험해 보려고 합니다. 관심가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실험해 드립니다 ㅎㅎ

오늘의 실습: 야근을 줄여서 눈을 사전에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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