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정보체

의식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이전글 유체이탈에 관한 글은 비교적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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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심을 갖고 책을 보며 유체이탈, 자각몽을 시도해 봤었습니다.

될듯 될듯 하면서 육체적 몸을 완전히 빠져 나간 경험은 못했지만 몸에 진동이 와서 분리될 것 같은 느낌은 몇 번 느꼈습니다.

글을 읽기 전에 정보체에 대해서 복습하고 넘어가죠.

정보체: 육체를 감싸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체, 인과체를 포함하는 비물질체로서, 정보의 원천, 소스라고 생각되어 지는 체체


이번 글에서는 의식과 관련된 뇌의 역할에 대해 제나름대로의 추측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서양 사람이 번개를 맞고 전혀 배우지도 않은 중국어를 말하게 됐다는 기사들을 접하곤 했는데, 당시에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기사가 뻥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뇌에 있는 신경세포들은 전혀 배우지 않은 것을 한 순간에 학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보체에서는 정보가 다발이 되어 전달된다고 합니다.

즉 엄청난 정보가 한 순간에 글이나 말이 아니라 텔레파시와 같은 형태로 전달 된다고 합니다.


출처

<외계인 인터뷰>에서도 맥엘로이가 외계인이 전달하는 내용을 그냥 아는 느낌과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정보가 정보체를 통해서 전달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의 근거가 된 몇가지 실험들이 있습니다. 이전 글들에서 다뤘던 내용들입니다.

HeartMath의 "심장은 알고 있다" 실험

양자 심리학 #14 심장박동 실험

  • 사람의 심장은 자신이 선택한 사진을 보기 약 4.5초 전부터 그 사진이 무엇인지 '감'을 느낀다.

BBC기자의 생각을 미리 훔쳐본 실험

양자심리학 #12 의식과 무의식 실험

  • 우리 실험에 의하면, 우린 결정을 시간이 지난 후 의식하게 하는 결정적 메카니즘이 있다. 즉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결정이 이루어지고, 그 결정을 일정 시간 지난 후 우리의 의식이 인지하게 되는 구조이다.

거꾸로 흐르는 시간? 실험

양자심리학 #11 손가락 감각 실험

이와 관련해서 아래와 같이 이차크 벤토프의 의견에 매우 동감을 하는 입장입니다.

우리의 두뇌는 <생각의 근원>이 아니라 <생각 증폭기>이다. 두뇌는 작은 자극을 취해서 우리에게 증폭하여주며, 그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생각은 두뇌 속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아스트랄체, 멘탈체, 인과체 등이 심어놓은 작은 자극들을 뽑아올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신체들은 두뇌와 매우 약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두뇌에서 매우 약한 신호가 만들어진다. 두뇌는 이 신호를 우리에게 쓸모있는 형태로 증폭하여 주는 역할을 한다.

뇌는 의식을 증폭시켜주는 증폭기인가?


 

<신과 나눈 이야기>를 처음 읽을 때, 영혼이 어디에 존재하는가에 대한 신의 답을 들었을 때 매우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영혼이란 단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실테지만, 우리가 떠안고 있는 많은 문제에 대해 이 책에서 제시하는 현실적 방법들이 꽤 쓸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우리 육체가 우리 영혼을 담는 용기라고 생각했는데, 그 반대로 영혼이 육체를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앞서 살펴본 비물질체(아스트랄체, 정신체, 인과체 등)의 설명과도 통합니다.

지금까지 획득한 정보와 사고를 바탕으로 내린 추측은 우리의 의식은 결코 두뇌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추측: 의식은 뇌가 아니라 정보체에서 나온다.

그것은 비물질체에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아마도 우뇌가 활성화 되면 라디오 주파수가 맞듯이 그 비물질체와의 주파수가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게 되면 정보체의 정보가 한 순간에 들어오게 되는 것은 아닐까?

꼭 좌뇌에 뇌출혈이 일어나지 않아도 정보체에 접속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 중 가장 쉬운 방법이 명상입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내 두뇌를 조종하는 진짜 “컨트롤 타워”인 정보체를 만날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명상을 조금씩이라도 한 5년정도 해오고 있는데, 마음 가라앉히기에는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다음 시리즈는 명상에 대해서 써보록 하겠습니다.

명상법도 몇 가지 소개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아니죠. 기대하시지 마시고 그냥 편안한 상태로 있으시면 됩니다.

기대한다는 것은 과정보다 결과에 연연하는 느낌이 듭니다.

제 글을 보실 때는 기대하지 마시고, 그냥 느낌을 느끼시면 됩니다~

뇌는 정해진 주파수의 정보를 수신하는 '수신기'

 


오늘으 실습: 뇌가 만약 정보를 수신하는 라디오 같은 것이라면, 이 정보의 주파수는 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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