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말하는 전기

0과 1은 아주 오래된 신호입니다.

이것은 아주 오래된 신호체계입니다.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니까요.

좋으면 1인거고 싫으면 0입니다.

선풍기를 켜고 싶으면 1이고 끄고 싶으면 0인거죠.

말하는 전기는 단순히 좋고 싫음에서 출발했습니다.

 

 

0과 1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저는 아주 단순하게 설명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과정을 한번 설명해보겠습니다.

0과 1이 A라는 글자로 화면에 나오기까지의 후려친 설명입니다.

벽면의 콘센트에서 전기가 컴퓨터로 흘러들어 갑니다.

전기가 흘렀을 경우 1을 기록합니다.

전기가 흐르지 않는 경우에는 0을 기록하면 되겠네요.

사람들이 미리 만들어둔게 있는데 65라는 숫자는 A라고 출력하도록 만들어둔게 있습니다.

B는 67, C는 68 이렇게요. 소문자인 a는 97입니다.

우리가 아는 65를 컴퓨터가 아는 0과 1로 바꾸면 01000001이됩니다.

그럼 전기를 흘렸다가 안흘렸다가 하면서 01000001을 만들면 되겠군요.

65를 01000001로 바뀌는 과정은 지금 이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전기로 0과 1을 만들면 그걸로 글자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만 알면 됩니다.

간단하게 다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전기가 흐르면 1, 흐르지 않으면 0이라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A는 65라는 숫자와 같다고 프로그램만드는 사람들끼리 약속합니다.

컴퓨터의 0과 1를 이용해서 65라는 숫자만 만들어주면 우리는 그게 A라고 이해할 수 있는거죠.

아래에 나올 ABCD를 숫자로만 표현할 수 있다면 컴퓨터에게 0과 1로 알려줄 수 있는겁니다.

* 이 그림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셔서 해설(?)해 드릴께요 *

*A의 그림자는 65입니다. 그 형태에 따라서 A로 보이기도하고 65로 보이기도 합니다. *

* 그리고 물에는 01000001으로 비춰보입니다. *

* A는 사람 / 65는 매개체 / 01000001는 컴퓨터 *

ABCD

ABCD를 0과 1로 변환하면 이렇게 되겠죠.

A : 01000001

B : 01000010

C : 01000011

D : 01000100

쭉 연결해두면 01000001 01000010 01000011 01000100 입니다.

이렇게 일렬로 적어두니까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모르겠고 계속 쳐다보고 있어도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0과 1만 가지고 대화를 하다가는 하루가 다가겠다고 말이죠.

깊은 것은 다음에

이 토픽은 전기를 설명하는 토픽입니다.

사물과 대화를 위한 언어를 설명하는 부분이 아닌거죠.

모듈 - 소프트웨어(대화)를 보시면 전기적인 0과 1을 어떻게 정보로써 만들어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기가 움직이는 전기와 말하는 전기로 구분된다는 것만 이해하고 있으면 됩니다.

하드웨어를 다루는 모듈이니까 움직이는 전기 이야기가 많이 다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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