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계기 2

 

그림을 처음 그리기 시작했을때 나는 꽃을 변형한 그림을 많이 그렸었다.

그런데 전형적인 꽃의 형태도 아니고

세상에 없는, 단 하나도 똑같지 않은 여러 형태의 꽃을 그리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이걸 보고 ' 와 곤충이네' 하지않고 , '너는 재밌는 꽃을 그리는구나' 반응 하는게 신기했다.  

꽃을 그렸지만서도, 이걸 보고 꽃이라고 알아보다니.

지극히 개인적이고 자유로운 표현인데, 사회적으로 꽃이라고 받아들여지는 중간 지점이 있는 가보다, 느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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