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마음이 열쇠를 쥐고있다

내가 하는 일, 그림, 생각에 대한 설명을 외부에 하기위해서 이런 저런 말을 갖다 붙히고, 포장을 하고, 쓸데없이 힘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나를 알고싶어서 안경점에서 안경맞추듯 자꾸 끼워맞추기를 하고있는데, 마음가는대로 얼렁뚱땅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게 정답인것 같다. 말로 풀다가 그 안에 갇혀버릴 것 같다. 한동안 글로 뭔가를 설명하는 일을 잠깐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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