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백업6 - 작업의 일관성

(폭팔원인2) 끝없는 연결들

 

1. 연결 : 단어 밖으로 가로로 개념, 형태를 연결시키고 싶어 했던 것

2. 확장 : 하나의 단어로 그 단어의 개념을 표현하기 어려울 때, 세로로 확장하여 연관된 단어를 함께 표현하려 했던 것. 마치 언어를 배울때 동의어, 반대어 같은 말들을 함께 익히면 그 단어에 대한 감각이 살아나듯. 

 

 

3. 누적 : 단어안에도 여러 모습이 있는 문제. 한단어당 여러장을 그리고 싶었다.

 

4. 지도: 지도처럼 연결된 개념들을 가로 세로로 다 연결하고 싶었던 문제

 

5. 합성 : 한 단어안에 여러 개념이 있었을 때, 이미지를 합성하고 싶었던 문제

 

 

6. 흐름 : 이제는 단어를 분절해서 표현하는것에 답답함을 느껴서, 연속된 형태로 단어를 표현하고 싶었던 문제. 

 

 

7. 아예 개념과 형태를 연결시켜서 표현하면 어떨까?

얼굴 - 눈(수정체,각막)

 

8. (다 폐기- 평면,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는 사전의 딜레마) 연속된 그림과 분절된 그림에 대한 고민 

 

훈민정음을 마음대로 점자화 해봤던 시도 - 세상을 이루고 있는 여러 관계들을 분절화하고 단순화 했던 것 같음. 

 

9.

 

원래대로 최대한 개별적으로 단어를 만들고, 단순한 형태로 이뤄진 단어들로 전체의 흐름을 만들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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