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실험들

거리에 나가 외국인, 어른, 아이들에게 단어들을 주고 퍼즐을 맞추는 시도를 했다(알아볼만한 그림들을 가지고). 다 맞추는 것은 아니지만 꽤나 성공률이 높아서 기분이 좋았다. 알아볼수 있는 그림을 그리면 이런 쾌감이 있다. 복잡한 언어를 넘어 내마음이 전달 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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