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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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똥

잠들기전 마다 이런저런 아이디어와, 부족한 부분이 떠올라 "아, 저 문법에 쓰인 글들을 한번쯤 갈아 엎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도저히 쳐다보지도, 손을 대지도, 못하겠다. 지인이 말했던 자기가 만든 거대한 똥같은 느낌이랄까. 10월에 다시 손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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