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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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2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책상위에 나뭇잎을 두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었다. 나는 선생님한테 칭찬을 받고 싶어서 최대한 빠르게 그림을 그려서 선생님한테 달려갔다. 그러자 선생님이 큰소리로 "이 거짓말쟁이! 보이는 대로 그려야지!" 라고 했다. 자리로 돌아가자 같은 조에 있는 친구들도 나보고 "거짓말쟁이야~" 하는게 너무 싫었다. 아직까지도 나는 선생님말처럼 보이는 대로 그릴 순 없지만 거짓말 같은 그림은 그리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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