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유치원

나는 분명히 아이들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믿었다. 그런데 유학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잠시 어린이집에서 수업을 했었는데 그때의 즐거웠던 기억들이 잊혀지지 않는다. 언젠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그림을 가르치고 싶다. 가르치기보단 같이 그림을 그리는 기회가 언젠간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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