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중간언어와 그림

 

 그림은 이미 그 자체만으로도 중간언어적인 성격을 띄고 있다. 어떤 그림을 영국인이 보건, 한국인이 보건, 그에 대한 해석은 그 사람이 쓰고 있는 나라의 말에 의존적이지 않다. 그냥 그림을 보고 그에 대한 의미를 인류 보편적으로 파악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미술로 들어서면서 그림이 점점 어려워지고 그림만을 보고서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져 텍스트의 보충이 반드시 필요해진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언어들을 통합하고 의미단위의 그림으로 표현하여 그림이 제목이되고, 제목이 그림이 되는 나의 작업들이 그 모호함을 조금이라도 해결해주는 것으로 여겨지길 바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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