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캔버스라고 하는 하드웨어 위에 정지해있고 그 안에 갇혀져 있지만, 소프트웨어처럼 알고리즘(언어)를 가지면서 분리, 결합이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변경의 가능성을 가진 그런 그림을 만들어 내고 싶었는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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