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이상하게도 눈에 보이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것이 어렵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름, 어른, 경제' 와 같은 단어들은 보이는 형태가 없으니 자유롭게 내가 생각하는 그에 대한 개념을 시각화해서 표현하면 될 것 같은데,  정말로 보이는 것들은 형태를 단순화 시켜서 그려야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에 대한 심상이나 추억을 그려내야하는 것일까에 대한 마음의 충돌이 항상 존재한다. 

댓글

댓글 본문
작성자
비밀번호
버전 관리
compiler
현재 버전
선택 버전
graphittie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