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

(1)(사람)(~의)(0)(사람)

내 언어 (1)(사람)(~의)(0)(사람)

4) 서술어역할을 하는 연결

 이전에 보았듯 개체가 맨마지막에 위치할 경우 서술어가 되어 '~이다/ ~하다'로 해석이 된다. 그러나 연결의 개체화에서 살펴보았던 원리때문에 연결들이 모여 문장의 맨 마지막에 위치할 경우 서술어 역할을 할 수 있게 응용 된다. 연결이 여러개 모이면 개체가 되기 때문이다. 

 

1) 개체가 서술어가 되는 일반적인 예


(나)(주격)(바람) 
(개체)(주격)(개체) (※ 마지막 개체이므로 서술어가 된다.)
= 나는 바람인 / 바람이다

 

2) 연결들이 서술어가 되는 예

※ (멀리)(행위) = 떠나는 것/떠나는/떠나다

(나)(주격)(강)(목적격)(멀리)(행위) (
(나)(주격)(강)(목적격)(연결)(연결)
= (개체)(주격)(개체)(연결)(개체) (※ 마지막 개체이므로 서술어가 된다.)
= 나는 강을 떠나다

 

 주의해야할 것은, 띄어쓰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의 언어에서 연결이 어느 '연결'과 우선적으로 붙어야할지, 개체’ 사이를 먼저 연결해야할지 우선순위에 문제가 생긴다그래서 이에 대한 우선순위는 이후에 문법의 활용편에서 알아보기로 한다 

댓글

  • ver.1.6.0 업데이트 (2017.06.13)
  • -개체와 연결에 대한 전체적인 정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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