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

(1)(사람)(~의)(0)(사람)

내 언어 (1)(사람)(~의)(0)(사람)

운용방식 -1

1. 통합

 내언어는 의미 단위로 형성된 언어이면서 최소한의 문법요소(연결 80개)와 최소한의 단어(개체 1000~3000개)로 구성되는 것을 추구한다. 그래서 본질적으로 같은 의미를 지니는 단어들은 통합적으로 한 단어로 표현된다.  

  • 개체

 동의어 관계에 있는 단어들은 한 그림 단어로 통합한다. 그래서 '쓰다, 사용하다, 이용하다'는 모두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된다.

  • 연결 

 사람과 사람 사이만 해도 연인의 관계부모 자식의 관계혹은 고용계약으로 맺어진 관계 등 여러 가지의 관계가 있다수에서도 연산자들을 이용해 수들의 관계가 표현되고 있고언어에서도 전치사접속사 같은 문법적 요소를 통해 두 단어의 관계가 표현되고 있다
 
정말로 거칠게 생각해보았을때어차피 연결, 또는 관계라는 것은 최소 두 가지 사이의 어떤 것‘ 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든사물이든수이건단어이건이들에게 적용되는 여러 가지의 관계의 개념을 굳이 구별해서 사용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
 엄밀하게 말해서 언어에서 의미하는 또는과 컴퓨터나 수학에서 말하는 ‘or(또는)’의 연산자가 완전히 같은 것을 의미하지 않지만어쨌거나 ‘또는’이라는 하나의 단어를 사용하면 그것이 적용되는 대상이 수냐언어냐에 따라서 해석을 조금 달리 할뿐두 대상에 대해 함께 사용할 수가 있다. 그래서 '또는' 이외에 ‘or‘ 이라는 단어를 따로 만들지 않고 함께 사용하기로 한다.

 

2. 분리

 한자의 수가 16만개가 넘는 다는 말이 있다. 이렇듯 세상엔 수많은 의미를 표현하는 단어들이 있는 데 사실 어떤 것을 표현하기 위해 그 많은 단어가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말에서도 가족관계를 표현하는 말이 상당히 많은데 가족을 표현하는 말은 

  1. 부모를 부르는 명칭 (어머니, 아버지)
  2. 같은 항렬을 부르는 명칭 (형제, 자매)
  3. 배우자를 부르는 명칭
  4. 자식을 부르는 명칭

이렇게 4가지 단어만 있으면 충분하다.

 

 

 

 그래서 내언어 에서는 '눈물'의 경우는 (눈)(물)로서,  '오르다’의 표현은 위로 움직이는 행위이므로 (위)(행위)와 같이 표현된다. 

댓글

  • ver.1.6.0 업데이트 (2017.06.13)
  • -개체와 연결에 대한 전체적인 정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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