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itt 1] 독일어 문법 (Grammatik)

5. 문장 구조 [1]

기본

가장 독일어에서 중요한건 동사의 위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에부터 한 단어씩 본다면 동사가 일반 평서문의 경우 매번 2번째에 위치하게 됩니다.

Ich verstehe das (나느 그것을 이해한다) [2번째에 동사 위치]

조동사가 있는 경우 --> 응용하기

조동사 (Modal Verb) 가 있는 경우는 조동사가 2번째에 위치하며, 원동사는 문장 맨 뒤에 위치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나는 피아노를 칠 수 있다 의 경우 할수 있다의 조동사는 (können) 입니다. 치다는 (spielen - to play) 이구요. 그렇다면, 

Ich kann ein Klavier spielen.

그렇다면 이 말은 완료를 나타내는 (haben p.p) 의 경우도 결국은 haben 자체는 완료를 나타내기 위해서 쓰는 조동사 역할을 하니까 똑같이 됩니다. 예를들어 나는 피아노를 어제 쳤다. 라고 하면

Ich habe gestern ein Klavier gespielt.

가 됩니다.

그렇다면 조동사가 2개 이상 있는 경우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예를들어, 가정법에서도 봤듯이 영어에 would have p.p 처럼 독일어도 가능하니까요. 이 경우는 생각해 보죠.

werden + (haben p.p) 이 므로 결국 werden의 원동사는 haben p.p입니다. 더 나아가 werden의 원동사라는 말은 원형 동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haben이 바뀌지 않습니다. p.p는 어쨋든 원형에서 변화하죠. 즉 werden의 연결 고리는 haben입니다. 그러므로 haben이 맨 마지막에 위치해야 합니다. 그러면 p.p는 haben 바로 앞에 위치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가정법에서 공부했던 문장을 써보겠습니다.

Ich würde die deutsche Sprache gemeistert haben.

종속절 과 주절 (Nebensatz und Hauptsatz)

당연히 영어와 마찬가지로 종속절 과 주절이 입니다. 여태까지는 대부분 주절만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종속절 (영어는 subordinate clause, ordinance: 법 sub: 밑에. 즉 문법적으로 하위에 있는 절, 종속절입니다). 종속절이라는 말답게 주절에 종속 되므로, 종속절은 이때, 주절의 한 부사로만 독일사람들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절 전체를 한 단어 취급하는 것이지요. 제가 동사는 항상 2번째 위치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Wenn ich Deutschland gewesen hätte, würde ich die deutsche Sprache gemeistert haben.

이 문장에서 Wenn ... hätte 까지는 종속절 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 로 구분하고 있고요. 그래서 würde 가 다음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1번째에 ich가 가야되는데 이미 종속절이 1번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2번째는 항상 동사가 차지하므로 3번째에 어쩔수없이 위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nebensatz에서 보면 동사가 2번째 위치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Nebensatz에서는 2번째에 위치해야할 동사가 문장 항상 맨 마지막에 위치합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다음 문장 구조 시간에 더 추가적인 내용들을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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