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탁의 행복 경영이야기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여기서 그 무엇은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다.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닥치더라도

내 허락 없이는 그것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어,

‘난 허락 안해’ 라는 의미다.

- 차동엽 신부, ‘천금말씨’에서

 

감정은 판단의 종노릇을 합니다.

그러므로 내 판단이 허락하지 않는 한

불행의 감정은 생길 수 없습니다.

내가 허락해야만 불행해 질 수 있다면,

결국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댓글

댓글 본문
작성자
비밀번호
  1. 1
버전 관리
Frank
현재 버전
선택 버전
graphittie 자세히 보기